"진통제 노스판 패취는 S.E.S다"
진통제 전문 다국적 제약사 먼디파마 피연희 PM
입력 2012.05.16 06:31 수정 2012.05.1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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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전문 다국적제약사 먼디파마는 최근 한번 붙이면 효과가 일주일 지속되는 진통제 '노스판 패취'를 시장에 선보였다. 

노스판 패취는 NSAIDs나 COX-2 inhibitor로 통증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만성통증환자에 사용될 수 있다. 골관절염과 만성하부요통 환자에 보험이 적용된다. 

더불어 신장손상 환자들에게도 용량조절이 필요 없는 편리함을 지니고 있다.

한국먼디파마의 노스판 패취 담당 피연희 PM은 "노스판 패취는 'S.E.S'이다. 한마디로 간단(Simple)하고 효과(Effective)가 좋고 오래간다(Sustained)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제품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노스판패취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성이다. 처방하는 의사나 이를 복용해야 하는 환자 모두에게 편리하다는 점을 최대 강점으로 꼽고 있다.

환자들의 경우 노스판 패취를 한번 부착하면 효과가 일주일간 지속되기 때문에 때마다 챙겨먹어야 하는 알약보다 복약순응도가 높다. 

한국먼디파마 노스판 패취 피연희PM
처방하는 의사 입장에서는 까다롭게 용량을 조절할 필요가 없이 처음 시작시 5mg, 통증의 정도에 따라 10mg, 20mg로 처방하면 되는 편리함이 있다.

노스판 패취는 국내에 골관절염과 만성요통에 효과적인 부프레노르핀을 주성분으로 5,10,20mg 세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또한 파스형태에 대한 환자들이 선호도가 높아 피드백도 좋은 편이다. 

피연희 PM에 따르면 벌써 클리닉에서의 반응은 좋다. 국내 환자들이 패치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다 특히 노인들의 파스에 대한 신뢰가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 

제품에 대한 자신도 있다. 피연희 PM은 "먼디파마의 대표 역시 디스크 통증에 노스판 패취를 사용하고 있다"며 자사 제품력을 자신했다.  

또한 피연희 PM은 "오랜시간이 흘러 국내 출시된 제품으로 편리성과 내성에 강한 장점 등으로 국내 진통 패취제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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