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났다. 이번 선거에서 화장품산업을 육성을 시키겠다는 공약이 나왔고, 화장품·뷰티업계에서 군수와 의원도 배출됐다.
이시종(새정치민주연합) 충북지사 당선인은 화장품·뷰티산업 단지 조성 등 화장품·뷰티산업 완성을 제시했다.
원희룡(새누리당)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용암해수산업을 식품, 화장품, 관광체험 등의 융합화된 사업을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사업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모두 2,100억원(국비 1,000억원, 지방비 300억원, 민자 8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 청정원료 차별화를 통해 천연유기농 화장품산업 허브도시 완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원료 차별화전략을 통한 천연유기농화장품산업 지속적 육성, 제주테크노파크를 통한 장지 지원 시스템 구축, 제주 유기농 화장품마을 조성 등에 4년 동안 모두 1,150억원(국비 450억원, 지방비 250억원, 민자 450억원)을 투입한다.
곽상욱(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 오산시장 당선인은 가장동 및 세마동 일원에 제3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대기업, IT, BT, 화장품 기업 유치로 2,000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환주(새정치민주연합) 전북 남원시장 당선인은 친환경화장품 산업도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남원시장인 이환주 당선인은 이 사업의 1단계(2009~2013년)로 노암 제3농공단지에 6만평 규모의 친환경 화장품 집적화단지를 조성했고, 2단계(2014~2015년)사업으로 50억원(국비 10억원 포함)으로 생산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 3단계(2016~2018년) 사업은 화장품산업을 6차산업으로 상정, 허브밸리에 세우고 있는 허브복합토피아관과 연계해 공동 전시·체험 판매장과 유통·물류 시스템을 갖춘다.
또 본지가 이번 6·4지방선거를 분석한 결과, 화장품·뷰티업계에서는 군수 1명과 의원 8명이 당선됐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났다. 이번 선거에서 화장품산업을 육성을 시키겠다는 공약이 나왔고, 화장품·뷰티업계에서 군수와 의원도 배출됐다.
이시종(새정치민주연합) 충북지사 당선인은 화장품·뷰티산업 단지 조성 등 화장품·뷰티산업 완성을 제시했다.
원희룡(새누리당)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용암해수산업을 식품, 화장품, 관광체험 등의 융합화된 사업을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사업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모두 2,100억원(국비 1,000억원, 지방비 300억원, 민자 8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 청정원료 차별화를 통해 천연유기농 화장품산업 허브도시 완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원료 차별화전략을 통한 천연유기농화장품산업 지속적 육성, 제주테크노파크를 통한 장지 지원 시스템 구축, 제주 유기농 화장품마을 조성 등에 4년 동안 모두 1,150억원(국비 450억원, 지방비 250억원, 민자 450억원)을 투입한다.
곽상욱(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 오산시장 당선인은 가장동 및 세마동 일원에 제3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대기업, IT, BT, 화장품 기업 유치로 2,000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환주(새정치민주연합) 전북 남원시장 당선인은 친환경화장품 산업도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남원시장인 이환주 당선인은 이 사업의 1단계(2009~2013년)로 노암 제3농공단지에 6만평 규모의 친환경 화장품 집적화단지를 조성했고, 2단계(2014~2015년)사업으로 50억원(국비 10억원 포함)으로 생산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 3단계(2016~2018년) 사업은 화장품산업을 6차산업으로 상정, 허브밸리에 세우고 있는 허브복합토피아관과 연계해 공동 전시·체험 판매장과 유통·물류 시스템을 갖춘다.
또 본지가 이번 6·4지방선거를 분석한 결과, 화장품·뷰티업계에서는 군수 1명과 의원 8명이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