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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는 자사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의 네 번째 수혜 기관으로 선정된 대구에 위치한 아동 복지 시설 ‘대구아동복지센터’를 선정하고 3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출범식을 가졌다.
한국에서 4번째이자 아시아 지역 21번째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으로 선정된 ‘대구아동복지센터’는 한국전쟁 이후 고아가 된 어린이들을 돌보기 위해 1953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12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자사 회원 행사인 엑스트라베간자에서 약 15,000 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아동복지센터장에게 자사 회원 기부로 모금한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대구아동복지센터 취사 시설 개보수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인 양준혁 해설위원이 참석해 네 번째 ‘카사 허벌라이프’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대구아동복지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운영 예정인 카사 ‘허벌라이프 멘토리 야구단’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정영희 대표는 “올해 1월 혜심원에 이어 다시 한번 국내에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을 출범하여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하는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를 비롯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05년 전세계적으로 공식 출범한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은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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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는 자사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의 네 번째 수혜 기관으로 선정된 대구에 위치한 아동 복지 시설 ‘대구아동복지센터’를 선정하고 3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출범식을 가졌다.
한국에서 4번째이자 아시아 지역 21번째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으로 선정된 ‘대구아동복지센터’는 한국전쟁 이후 고아가 된 어린이들을 돌보기 위해 1953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12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자사 회원 행사인 엑스트라베간자에서 약 15,000 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아동복지센터장에게 자사 회원 기부로 모금한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대구아동복지센터 취사 시설 개보수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인 양준혁 해설위원이 참석해 네 번째 ‘카사 허벌라이프’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대구아동복지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운영 예정인 카사 ‘허벌라이프 멘토리 야구단’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정영희 대표는 “올해 1월 혜심원에 이어 다시 한번 국내에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을 출범하여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하는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를 비롯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05년 전세계적으로 공식 출범한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은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