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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하원의원 3선을 지낸 김창준 미래 한미재단 이사장 내외가 21일 서울 여의도동 소재 유디치과 국회의사당점을 방문해 유디치과의 시술 및 서비스시스템, 미국에서의 치과한류 추진사업 등에 대해 의료진 등과 환담을 나눴다.
김창준 전 미 하원의원 내외는 유디치과가 현재 미국에서 7개 직영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연내 뉴욕 등지에 추가로 5개 직영점을 개원할 방침이라는 설명을 듣고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김창준 전 하원의원은 이 자리에서 “유디치과가 워싱턴 등 미국 현지에서 좋은 평판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 ‘치과한류’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현지 법체계를 잘 이해하고 한인사회는 물론 미국 주류사회에서 인정받을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또 “ 미국처럼 한국 의료계도 시대에 동떨어진 규제를 과감히 풀어야 하며 시장경쟁을 할 때에 품질과 가격체계가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선순환구조가 형성된다”며 “유디치과도 치금처럼 국내는 물론 미국등 해외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전 하원의원은 현 정부의 의료산업 수출추진 정책과 관련해 “ 유디치과처럼 치과산업의 미국 진출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게 바로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다”며 “ 유디치과가 미국에서 성공하는 게 매우 유의미하다”고 유디치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미국 종합광고 기획사 IMS(Image Media Service,Inc.)를 운영하고 있는 김 전 하원의원 부인인 제니퍼 안 대표는 “ 미국 유디치과 의료진의 시술력과 시설의 세련됨은 현지에서 보고 들어서 잘 알고 있다”며 “이번에 한국내 유디치과를 방문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게돼 기쁘다”고 전했다.
유디치과는 최근 미국내 치과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IMS와 치과의료사업의 글로벌화 종합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유디치과 국회의사당점의 정환석 원장은 “ 국내 정치, 경제인들의 으뜸 ‘롤 모델’인 김창준 전 미연방 하원의원님 내외분의 방문에 매우 감사하다”며 “유디치과는 정직한 가격의 친 서민적 치과경영에 한층 앞장설 것”이라고 힘줘 답했다.
한편 김창준 전 하원의원 내외는 이날 의료진 및 스텝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다정스럽게 관계자들 사기를 북돋아 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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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 전 미 하원의원 내외는 유디치과가 현재 미국에서 7개 직영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연내 뉴욕 등지에 추가로 5개 직영점을 개원할 방침이라는 설명을 듣고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김창준 전 하원의원은 이 자리에서 “유디치과가 워싱턴 등 미국 현지에서 좋은 평판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 ‘치과한류’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현지 법체계를 잘 이해하고 한인사회는 물론 미국 주류사회에서 인정받을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또 “ 미국처럼 한국 의료계도 시대에 동떨어진 규제를 과감히 풀어야 하며 시장경쟁을 할 때에 품질과 가격체계가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선순환구조가 형성된다”며 “유디치과도 치금처럼 국내는 물론 미국등 해외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전 하원의원은 현 정부의 의료산업 수출추진 정책과 관련해 “ 유디치과처럼 치과산업의 미국 진출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게 바로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다”며 “ 유디치과가 미국에서 성공하는 게 매우 유의미하다”고 유디치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미국 종합광고 기획사 IMS(Image Media Service,Inc.)를 운영하고 있는 김 전 하원의원 부인인 제니퍼 안 대표는 “ 미국 유디치과 의료진의 시술력과 시설의 세련됨은 현지에서 보고 들어서 잘 알고 있다”며 “이번에 한국내 유디치과를 방문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게돼 기쁘다”고 전했다.
유디치과는 최근 미국내 치과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IMS와 치과의료사업의 글로벌화 종합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유디치과 국회의사당점의 정환석 원장은 “ 국내 정치, 경제인들의 으뜸 ‘롤 모델’인 김창준 전 미연방 하원의원님 내외분의 방문에 매우 감사하다”며 “유디치과는 정직한 가격의 친 서민적 치과경영에 한층 앞장설 것”이라고 힘줘 답했다.
한편 김창준 전 하원의원 내외는 이날 의료진 및 스텝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다정스럽게 관계자들 사기를 북돋아 줘 환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