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반대연합, "응급피임약 전문약 유지 다행"
사용실태 및 오남용 조사, 대국민 홍보 필요성 강조
이혜선 기자 | lhs@yakup.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네이처셀 주주대표 “조인트스템 BLA 신청 경로 구체화…한국 3상 기반 FDA 논의 진전” |
| 2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 코스피 1947억, 코스닥 515억…17%, 7.9%↑ |
| 3 | "한약사·창고형약국·성분명처방"…약사회, 3대 현안 입법 드라이브 |
| 4 | 【연재】'약업계 경쟁력 구조 재편을 읽는다' |
| 5 | 미국 국방부,중국군사기업 공개...바이오 ‘우시앱택·BGI’ 포함 |
| 6 | HK이노엔 도입 GLP-1 신약, 세마글루타이드와 맞대결서 우월성 확인 |
| 7 | 알테오젠, ALT-B4 물질특허 유럽 허여…SC 플랫폼 글로벌 독점권 강화 |
| 8 | '한-프 수교 140년' 파스퇴르연구소 “기초연구, 기술이전·산업화 앞당길 것” |
| 9 | [기업분석] 화장품 기업 84개사 1Q 매출 평균 966억…전년比 11.8%↑ |
| 10 | "치료반응률 최대 50% 향상... 난치성 탈모 치료 새 지평 "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낙태반대운동연합(회장 김현철)은 보건당국의 피임약 분류 현행 체계 유지에 대해 다행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낙태반대운동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보건복지부에서 응급피임약을 전문의약품으로 유지하기로 한 것은 다행스러운 결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응급피임약은 궁극적으로 여성에게는 항상 불리한 약이라고 지적하면서 응급피임약이 피임의 한 방법으로 잘못 소개되어 있는 것은 급히 시정해야 할 주요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김현철 회장은 "앞으로 보건복지부가 여성건강과 증진을 위해 사용실태조사 및 오남용 조사, 불법유통 단속, 대국민 홍보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