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8억 4,300만원 규모 예산안 마련
26일 최종이사회 "복지부, 약사회 흔들기 멈춰라"
입력 2012.01.27 11:1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서울시약사회가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8억 4,300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마련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26일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전체 이사 95명 가운데 73명 성원(참석 58명, 위임 15명)으로 2011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민병림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대한약사회 임시총회는 회원의 뜻이 무엇인지 가려지는 자리였다"면서 "절대 거역할 수 없는 것으로 회원의 뜻과 같이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 회장은 "이제 새로운 투쟁이 시작됐다"면서 "모든 회원이 똘똘 뭉쳐 2월 임시국회에서 약사법 상정을 막아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복지부는 이제부터 대한약사회 흔들기를 당장 멈추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책을 강구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덧붙였다.

서울시약사회는 이날 최종이사회를 통해 올해 세입예산을 8억 4,300여만원으로 책정하고, 세입예산의 41.48%를 사업비로 배정했다.

한편 민병림 회장은 2월 임시국회가 끝나면 민생 회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코골이’ 아닌 전신질환”…OSA 치료, 양압기 넘어 ‘비만 관리’ 시대로
태전그룹, 90년 기업 넘어 '사람 중심 실행문화'로 다음 성장 준비
"100년 이콜랩, 왜 한국에 아시아 첫 '바이오프로세싱 랩'을 세웠나"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서울시약사회 8억 4,300만원 규모 예산안 마련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서울시약사회 8억 4,300만원 규모 예산안 마련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