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가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8억 4,300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마련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26일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전체 이사 95명 가운데 73명 성원(참석 58명, 위임 15명)으로 2011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민병림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대한약사회 임시총회는 회원의 뜻이 무엇인지 가려지는 자리였다"면서 "절대 거역할 수 없는 것으로 회원의 뜻과 같이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 회장은 "이제 새로운 투쟁이 시작됐다"면서 "모든 회원이 똘똘 뭉쳐 2월 임시국회에서 약사법 상정을 막아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복지부는 이제부터 대한약사회 흔들기를 당장 멈추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책을 강구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덧붙였다.
서울시약사회는 이날 최종이사회를 통해 올해 세입예산을 8억 4,300여만원으로 책정하고, 세입예산의 41.48%를 사업비로 배정했다.
한편 민병림 회장은 2월 임시국회가 끝나면 민생 회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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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8억 4,300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마련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26일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전체 이사 95명 가운데 73명 성원(참석 58명, 위임 15명)으로 2011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민병림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대한약사회 임시총회는 회원의 뜻이 무엇인지 가려지는 자리였다"면서 "절대 거역할 수 없는 것으로 회원의 뜻과 같이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 회장은 "이제 새로운 투쟁이 시작됐다"면서 "모든 회원이 똘똘 뭉쳐 2월 임시국회에서 약사법 상정을 막아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복지부는 이제부터 대한약사회 흔들기를 당장 멈추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책을 강구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덧붙였다.
서울시약사회는 이날 최종이사회를 통해 올해 세입예산을 8억 4,300여만원으로 책정하고, 세입예산의 41.48%를 사업비로 배정했다.
한편 민병림 회장은 2월 임시국회가 끝나면 민생 회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