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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상장 화장품기업 2025년 총차입금 평균 761억
총차입금은 단기차입금, 장기차입금, 자산유동화차입금, 사채(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포함), 리스부채, 기타 이와 유사한 차입부채 계정의 합계액이다. 지난해 총차입금액이 가장 많은 기업은 한국콜마다. 1조366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1조2764억원 대비 897억원 증가했다.케어젠은 지난해 무차입 경영을 했다. 지난해 총차입금 액수가 가장 적은 기업은 이노진이다. 총차입금은 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이하 1~9월)와 전년 모두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 2025년 총차입금 전기 대비 증가액 상위 10개사두 번째로 증가액이 큰 기업은 에이블씨엔씨다. 증가액은 166억원. 총차입금은 전기 169억원에서 335억원으로 늘었다. 증가액 3위는 엘앤씨바이오. 증가액은 156억원. 총차입금은 전기 2186억원에서 2342억원이 됐다.현대바이오사이언스(143억원=이하 증가액), 콜마비앤에이치(123억원), 대봉엘에스(100억원)는 총차입금이 전기 대비 100억원 이상 증가했다. 뷰티스킨(88억원), 라메디텍(83억원), 애경산업(80억원), 에코글로우(63억원)도 총차입금 증가액이 큰 기업들이다. ◇ 2025년 총차입금액 전기 대비 감소액 상위 10개사두번째로 감소액이 큰 기업은 바이오플러스다. 감소액은 125억원. 총차입금은 전기 936억원에서 811억원이 됐다. 감소액 3위는 에스디생명공학. 감소액은 119억원, 총차입금은 전기 254억원에서 135억원으로 감소했다. 실리콘투(108억원=이하 감소액), 제테마(105억원)도 총차입금이 전기 대비 100억원 이상 감소했다. 휴젤(99억원), 씨앤씨인터내셔널(87억원), CSA코스믹(77억원), 씨큐브(70억원), 동방메디컬(58억원)도 전기 대비 총차입금 감소액이 비교적 큰 편이다.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총차입금 증가액이 가장 큰 기업은 엘앤씨바이오다. 증가액은 1096억원. 총차입금은 전년 1246억원에서 2342억원이 됐다. ◇ 2025년 총차입금 전년 대비 감소액 상위 10개사두 번째로 감소액이 큰 기업은 아모레퍼시픽홀딩스. 감소액은 1052억원. 총차입금은 전년 4530억원에서 3478억원이 됐다. 감소액 3위 기업은 아모레퍼시픽으로, 감소액은892억원. 총차입금은 전년 4414억원에서 3523억원으로 줄었다. 현대바이오랜드(250억원=이하 감소액), 바이오플러스(243억원), 아이큐어( 240억원)도 총차입금이 전년 대비 200억원 이상 감소했다.브이티(191억원), 메디톡스(180억원), 코디(123억원), 에이피알(120억원)도 전년 대비 총차입금 감소액이 큰 편이다.
김민혜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