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이동수)은 자사의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이 진행한 ‘기부천사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을 한국월드비전에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기부천사 캠페인 기금은 프리베나13을 접종한 영유아 및 보호자들의 참여를 통해 한국화이자제약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 기금은 월드비전의 ‘Child Health Now’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응급처치 키트와 영양식을 지원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보건교육 등에 쓰이게 된다.
화이자 사옥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은 한국화이자제약 스페셜티케어 사업부 총괄 오동욱 전무와 한국월드비전 신규마케팅본부 전재현 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천사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의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의 국내 출시 10주년을 맞아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이다.
기부천사 캠페인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가까운 소아청소년과 병원에서 프리베나13을 접종한 후 기부천사 티켓을 받아 프리베나13 공식 홈페이지(www.prevenar13.co.kr) 또는 월드비전 홈페이지(www.worldvision.or.kr)에 접속 해 관련 정보를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에 참여하면 자녀의 이름이 기재된 ‘기부천사 임명장’을 별도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