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 "결제기일 의무화 국회논의 적절치 않다"
도매업계, 병원 경영 어려움 주장은 우월적 지위 유지위한 변명 불과 지적
입력 2013.06.14 13:00 수정 2013.06.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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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가 국회에서 법제화를 추진중인 의약품 대금결제기일 의무화에 대해 자율로 맡겨야 한다는 주장하고 나섰다. 

대한병원협회는 13일 의약품 대금결제기일 법제화와 관련한 입장 발표를 통해 도매협회와 자율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가 법안 논의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현재 병원협회와 의약품도매협회는 의약품 대금 결제 관련 개선을 위한 TF를 구성 운영중이다,

의약품 대금 결제기일 의무화 법안은 사적 거래관계에 국가가 과도하게 개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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