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 30주년,환경정화 활동으로 지역사회 환원
전 직원 청주 ‘미호천’ 일대 환경 살리기 나서
입력 2013.05.24 14:10 수정 2013.05.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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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은) 전 직원들이 24일 청주지역의 대표 하천인 ‘미호천’ 일대 환경 살리기에 직접 발벗고 나섰다.

청주 미호천 일대는 1983년 한국존슨앤드존슨이 설립되던 해부터 현재까지 30년간 제품 생산의 초석이 된 한국존슨앤드존슨 청주공장이 위치한 의미 있는 지역으로, 청주의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존슨앤드존슨 컨슈머 그룹 대표인 최승은 사장을 비롯해 영업, 마케팅, 제품 개발 생산부의 모든 임원진을 포함한 약 300여 명의 전 직원이 참여해 회사 창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사회에 이익을 환원하는 노력을 실천했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청주 지역의 사회봉사 활동을 창립 이래로 꾸준히 시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이를 전사적인 차원으로 확대 실시했다.

최승은 사장은 “기업가치인 “우리의 신조(Our Credo)”를 통해 직원들에게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 및 책임을 강조하는 교육을 끊임없이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신념을 토대로 30주년 창립기념일에도 단순한 축하 행사가 아닌 전 직원이 참여해 의미를 되새기는 봉사활동을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도 존슨즈베이비, 뉴트로지나, 클린앤드클리어 등 시장 선도 브랜드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나가며 모범을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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