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무재해 5배수 2146일 달성 인증
직원들의 자율 안전사업장 구축-'녹색지킴이' 활동도 성과
입력 2013.05.24 09:11 수정 2013.05.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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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대표이사 윤창현)이 2006년 4월 29일부터 무재해 인증을 시작으로 2013년 4월 2일 무재해 5배수(2,146일)를 달성,지난  5월 23일 안전보건공단 충남지도원(원장 류보혁)으로 부터 인증패를 수상했다.
 
현대약품은 제품 안전성과 직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01년부터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도입, 직원들의 자율 안전사업장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안전해야 품질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전사적으로 이뤄지는 활동으로,회사는  Risk & Loss Prevention 활동, 블루오션 활동, 환경오염 사고예방활동, 개인역량개발 전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외부적으로는 ISO9001, ISO14001, KOSHA 18001, OHSAS 18001, 화재안전인증을 획득해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부적으로도 녹색지킴이 활동으로 안전에 관한 Bottom-up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녹색지킴이 제안 활동은 작업장 내 위험요소를 발견해 제거하는 활동으로 2002년 3월 안전지킴이 활동을 시작한 뒤 제약산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2009년 9월까지 7년 만에 10,000건을 달성하고, 녹색지킴이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3월 현재까지 18,800건이 등재됐으며 올해 9월에는 20,000건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더불어 현재 접수된 안건 중 99%이상이 개선조치됐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 2008년 제약업계 최초로 국가 품질경영대회 제품안전경영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2012년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안전부문에서 대통령상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는 등 안전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며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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