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도매업계,불용재고약 반품 일전 불가피
각 제약사 데이터 취합, 비대위서 본격 거론
입력 2012.08.29 11:27 수정 2012.08.29 11:2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불용재고의약품 반품 문제로 둘러싼 제약사와 도매업계간 힘겨루기가 9월초 본격화될 전망이다.

유통가에 따르면 도협은 불용재고의약품 정리가 안된 제약사와 금액을 각 회원사별로 정리해 취합, 9월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으로 알려졌다.

도협 한 인사는 "제약사에서 품목이 나오지 않는 제품이 반품이 되는 경우도 있어 상당히 난감하다"며 "A라는 제약사가 도매상에 얼마가 안됐는지 등에 대한 전체 데이터가 있어야 하는데 이달 말까지 각 도매상별로 자료를 취합해 비대위에서 다룰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매업계 내에서는  일괄약가인하 반품 보상에 더해 재고약 반품 문제가 이슈로 부각되는 상황으로, 각 도매상별 데이터가 취합되고 비대위에서 불용재고약 반품에 대한 정책이 세워지면,개별  제약사와 도매업계 간 일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코골이’ 아닌 전신질환”…OSA 치료, 양압기 넘어 ‘비만 관리’ 시대로
태전그룹, 90년 기업 넘어 '사람 중심 실행문화'로 다음 성장 준비
"100년 이콜랩, 왜 한국에 아시아 첫 '바이오프로세싱 랩'을 세웠나"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약사-도매업계,불용재고약 반품 일전 불가피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약사-도매업계,불용재고약 반품 일전 불가피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