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착한 드링크 '비타 500' 새 CF서 청순 매력 발산
입력 2012.08.07 13:14 수정 2012.08.07 14:5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수부) 은 최근 비타500 '착한 드링크' 컨셉의 두번째 CF를 선보였다.
 

이전 CF에서 군인, 어머니, 회사원 등 다양한 성대모사로 발랄함을 뽐냈던 문근영은 이번 CF에서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한다.

순백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문근영이 햇빛 가득한 테라스에 앉아 비타500 음료를 마신다. 비타500의 상큼한 맛을 음미한 문근영이 병 안에 담긴 음료를 들여다보고 "왜 몸에 착한지, 어떤 성분이 착한지 들여다보지 않아도 사람들은 잘 안다" 며 "몸 생각하면 착한 드링크"라고 비타500을 소개한다.

광동제약 측은 "비타500이 12년 동안 꾸준히 사랑 받은 비결은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착한 음료'라는 소비자의 믿음과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품질 관리를 해온 광동제약의 정직함이다"며 "비타민C 500mg을 비롯, 비타민B와 히알루론산 등 몸에 좋은 영양소를 담아 '몸에 좋은 착한 드링크'라는 변함 없는 고객과의 약속을 강조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돼 호평을 받고 있는 이번 광고는 비타500과 문근영의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1999년 데뷔인 문근영과 2000년 출시한 비타500이 오랜 동안 같은 이미지로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

카페인, 탄산 등 자극적인 맛 위주의 음료 시장에서 ‘몸에 좋은 착한 드링크’의 이미지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비타500과, 아역으로 데뷔해 꾸준히 연기 생활을 하며 선행을 실천하고 지금은 대학생으로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문근영의 착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잘 어울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광동제약은 올해 비타500의 '착한드링크'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착한 기금'을 조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협약을 통해 수술비를 지원하고 치유 여행을 다녀오는 등 사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코골이’ 아닌 전신질환”…OSA 치료, 양압기 넘어 ‘비만 관리’ 시대로
태전그룹, 90년 기업 넘어 '사람 중심 실행문화'로 다음 성장 준비
"100년 이콜랩, 왜 한국에 아시아 첫 '바이오프로세싱 랩'을 세웠나"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문근영, 착한 드링크 '비타 500' 새 CF서 청순 매력 발산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문근영, 착한 드링크 '비타 500' 새 CF서 청순 매력 발산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