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는 1월 20일 강남구청에서 열린 ‘강남구 통합돌봄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강남구약사회를 비롯해 강남구의사회, 강남구치과의사회, 강남구한의사회, 강남구간호사회 등 강남구 5대 의료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의 유기적인 연계와 민관 협력 강화를 목표로, 의료·치과·한방·의약·간호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통합돌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형지 강남구약사회장은 “지난 2025년 독거어르신 방문 약료 활동을 진행하면서 다제약물 복용 등으로 인한 약물 오남용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며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내 의료단체들이 상호 협력해 지역 구민들이 올바른 의약품 복용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는 1월 20일 강남구청에서 열린 ‘강남구 통합돌봄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강남구약사회를 비롯해 강남구의사회, 강남구치과의사회, 강남구한의사회, 강남구간호사회 등 강남구 5대 의료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의 유기적인 연계와 민관 협력 강화를 목표로, 의료·치과·한방·의약·간호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통합돌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형지 강남구약사회장은 “지난 2025년 독거어르신 방문 약료 활동을 진행하면서 다제약물 복용 등으로 인한 약물 오남용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며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내 의료단체들이 상호 협력해 지역 구민들이 올바른 의약품 복용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