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은 오는 1월 23일 치러지는 2026년도 약사 국가시험을 앞두고, 전국 37개 약학대학에서 시험에 응시하는 약 1900명의 학생들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약준모는 지난 2022년부터 약사 국가시험 응시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응원 선물을 전달해오고 있다. 올해는 자체 제작한 텀블러와 함께, 약업계 현안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선배 약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쇄물을 제작해 응시생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약준모는 지난해에 이어 새내기 약사와 예비약사인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능 소개 및 진로 특강도 준비하고 있다. 해당 특강은 오는 2월 8일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으로, 공직·병원·제약회사·약국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약사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다양한 약사 직능과 진로 방향을 소개할 계획이다.
약준모는 이번 응원 선물 전달과 진로 특강을 통해 예비 약사들이 약사로서의 진로를 보다 폭넓게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은 오는 1월 23일 치러지는 2026년도 약사 국가시험을 앞두고, 전국 37개 약학대학에서 시험에 응시하는 약 1900명의 학생들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약준모는 지난 2022년부터 약사 국가시험 응시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응원 선물을 전달해오고 있다. 올해는 자체 제작한 텀블러와 함께, 약업계 현안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선배 약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쇄물을 제작해 응시생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약준모는 지난해에 이어 새내기 약사와 예비약사인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능 소개 및 진로 특강도 준비하고 있다. 해당 특강은 오는 2월 8일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으로, 공직·병원·제약회사·약국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약사들이 강연자로 참여해 다양한 약사 직능과 진로 방향을 소개할 계획이다.
약준모는 이번 응원 선물 전달과 진로 특강을 통해 예비 약사들이 약사로서의 진로를 보다 폭넓게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