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로슈 그룹의 계열사인 제넨테크社가 미국 동부 노스 캐롤라이나州 남부도시 홀리 스프링스에서 신축 중인 제조시설에 대한 투자 규모를 최초 발표내용보다 2배 이상 확대할 것이라고 20일 공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 동부해안지역에 들어서고 있는 이 제조시설에 대한 제넨테크의 투자총액은 20억 달러 상당에 달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제넨테크 측은 지난해 5월 투자계획을 공표한 데 이어 같은 해 8월 새로운 첨단 제조시설의 착공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제넨테크 측은 홀리 스프링스의 지역사회와 노동력,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에 대해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내 보였다.
투자확대에 따라 제넨테크는 자사의 제조역량을 추가로 구축하면서 해당 제조시설의 생산량을 크게 늘릴 수 있게 됐다.
오는 2029년경 가동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이곳 첨단 제조시설에서는 비만과 같은 대사계 질환들에 대응하는 차세대 치료제들의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첨단 바이오제조, 자동화 및 디지털 도구 등이 적용될 이곳 제조시설에 대한 투자확대가 이루어지게 됨에 따라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한층 더 끌어올리면서 제넨테크의 미국 내 공급망을 크게 확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투자확대에 힘입어 이미 예정된 500명 이상의 고임금 생산직과 1,500여명의 건설직 고용창출 이외에 100명선의 추가 신규고용이 가능케 되면서 노스 캐롤라이나州 지역경제에 더욱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바꿔 말하면 지역경제를 위해 중요한 경제적 성장동력으로서 제넨테크의 역할이 한층 더 부각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제넨테크는 현지의 고숙련 노동력과 강력한 학술‧연구기관, 롤리-더럼(Raleigh-Durham) 지역에 소재해 있는 주요 생명공학기업들과의 근접성 등에 힘입어 제약 혁신의 허브로 부각되고 있는 홀리 스프링스 지역에 주목하고 투자를 확대키로 결정한 것이다.
이날 공표된 내용에 따라 로슈와 제넨테크가 미국 내 제조 부문에서 500억 달러를 투자키로 한 계획에 더욱 힘이 실릴 수 있게 됐다.
마찬가지로 미국 내 제조‧혁신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으로 제넨테크와 미국 정부가 공유하고 있는 목표의 달성을 뒷받침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로슈와 제넨테크는 미국 내에서 제약 및 진단의학 사업부문에 걸쳐 총 13곳의 제조시설과 15곳의 연구‧개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내 8개 州에 걸친 24개 지역에서 2만5,000여명의 인력을 고용하고 있다.
제넨테크社의 애슐리 마가기 대표는 “노스 캐롤라이나州 홀리 스프링스 지역에 들어설 첨단 제조시설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키로 한 것은 고무적”이라면서 “투자확대 결정은 혁신을 가능케 해 주고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바이오테크 분야 재능있는 인력과 최고의 연구기관, 강력한 인프라 등을 제공해 온 미국 뿐 아니라 홀리 스프링스와 같은 지역사회에 대한 우리의 오랜 헌신이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확대에 힘입어 더 많은 고품질 고용이 창출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앞으로 탄력적인 의약품 공급이 이루어지게 되면서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켜 줄 의약품을 좀 더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마가기 대표는 뒤이어 “이번에 발표된 투자가 미국에서 의약품 제조를 확대하고자 하는 우리의 계획과 맥락을 같이하는 것”이라면서 “조쉬 스타인 주지사, 마이크 콘드라틱 홀리 스프링스 시장, 홀리 스프링스 지역위원회 등의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조쉬 스타인 노스 캐롤라이나州 주지사는 “홀리 스프링스에 대한 제넨테크의 투자확대에 힘입어 견고한 고용이 창출되고, 우리 州의 생명공학 분야가 강화될 수 있게 될 것”이라면서 “오늘 발표로 혁신을 지원하고, 노동력을 육성하고, 장기적으로 경제에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전반에 걸쳐 노스 캐롤라이나州의 역할이 더욱 부각될 수 있게 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슈 그룹의 계열사인 제넨테크社가 미국 동부 노스 캐롤라이나州 남부도시 홀리 스프링스에서 신축 중인 제조시설에 대한 투자 규모를 최초 발표내용보다 2배 이상 확대할 것이라고 20일 공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 동부해안지역에 들어서고 있는 이 제조시설에 대한 제넨테크의 투자총액은 20억 달러 상당에 달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제넨테크 측은 지난해 5월 투자계획을 공표한 데 이어 같은 해 8월 새로운 첨단 제조시설의 착공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제넨테크 측은 홀리 스프링스의 지역사회와 노동력,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에 대해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내 보였다.
투자확대에 따라 제넨테크는 자사의 제조역량을 추가로 구축하면서 해당 제조시설의 생산량을 크게 늘릴 수 있게 됐다.
오는 2029년경 가동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이곳 첨단 제조시설에서는 비만과 같은 대사계 질환들에 대응하는 차세대 치료제들의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첨단 바이오제조, 자동화 및 디지털 도구 등이 적용될 이곳 제조시설에 대한 투자확대가 이루어지게 됨에 따라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한층 더 끌어올리면서 제넨테크의 미국 내 공급망을 크게 확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투자확대에 힘입어 이미 예정된 500명 이상의 고임금 생산직과 1,500여명의 건설직 고용창출 이외에 100명선의 추가 신규고용이 가능케 되면서 노스 캐롤라이나州 지역경제에 더욱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바꿔 말하면 지역경제를 위해 중요한 경제적 성장동력으로서 제넨테크의 역할이 한층 더 부각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제넨테크는 현지의 고숙련 노동력과 강력한 학술‧연구기관, 롤리-더럼(Raleigh-Durham) 지역에 소재해 있는 주요 생명공학기업들과의 근접성 등에 힘입어 제약 혁신의 허브로 부각되고 있는 홀리 스프링스 지역에 주목하고 투자를 확대키로 결정한 것이다.
이날 공표된 내용에 따라 로슈와 제넨테크가 미국 내 제조 부문에서 500억 달러를 투자키로 한 계획에 더욱 힘이 실릴 수 있게 됐다.
마찬가지로 미국 내 제조‧혁신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으로 제넨테크와 미국 정부가 공유하고 있는 목표의 달성을 뒷받침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로슈와 제넨테크는 미국 내에서 제약 및 진단의학 사업부문에 걸쳐 총 13곳의 제조시설과 15곳의 연구‧개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내 8개 州에 걸친 24개 지역에서 2만5,000여명의 인력을 고용하고 있다.
제넨테크社의 애슐리 마가기 대표는 “노스 캐롤라이나州 홀리 스프링스 지역에 들어설 첨단 제조시설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키로 한 것은 고무적”이라면서 “투자확대 결정은 혁신을 가능케 해 주고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바이오테크 분야 재능있는 인력과 최고의 연구기관, 강력한 인프라 등을 제공해 온 미국 뿐 아니라 홀리 스프링스와 같은 지역사회에 대한 우리의 오랜 헌신이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확대에 힘입어 더 많은 고품질 고용이 창출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앞으로 탄력적인 의약품 공급이 이루어지게 되면서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켜 줄 의약품을 좀 더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마가기 대표는 뒤이어 “이번에 발표된 투자가 미국에서 의약품 제조를 확대하고자 하는 우리의 계획과 맥락을 같이하는 것”이라면서 “조쉬 스타인 주지사, 마이크 콘드라틱 홀리 스프링스 시장, 홀리 스프링스 지역위원회 등의 협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조쉬 스타인 노스 캐롤라이나州 주지사는 “홀리 스프링스에 대한 제넨테크의 투자확대에 힘입어 견고한 고용이 창출되고, 우리 州의 생명공학 분야가 강화될 수 있게 될 것”이라면서 “오늘 발표로 혁신을 지원하고, 노동력을 육성하고, 장기적으로 경제에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전반에 걸쳐 노스 캐롤라이나州의 역할이 더욱 부각될 수 있게 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