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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년 사
함용윤 기자
입력 2001.01.01 10:41
수정 2006.11.22 14:59
새해가 밝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작년 이맘때 우리는 서기 2000년을 맞는 벅찬 감격과 무엇인가 상상하지 못할 급변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Y2K의 두려움으로 숨죽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期待(기대)는 항상 未知(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을 동반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이제 진정한 21세기, 2001년을 맞으면서 우리는 정도는 다르지만 `조심스런 기대와 동시에 미래에 있을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이 솔직한 고백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 우리의 보건의료시스템은 커다란 변화를 겪었습니다.
의약분업제도의 실시로 의사와 약사의 역할분담은 물론이고 그로 인해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보건의료제도 자체의 변혁을 통해서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의료관행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제 의약분업은 오랜 産苦(산고)를 겪었지만 우리의 제도로 정립돼야 할 宿命(숙명)을 가지고 있으며 의사와 약사, 정부가 협력하여 무엇이 국민에게 필요한 것인가하는 최상의 방법을 창출하는 `醫藥協業(의약협업)의 元年(원년)'에 서 있습니다.
이 제도의 성공은 오로지 집단의 이익보다는 大義(대의)를 조금이라도 앞세우는 현명한 판단에 의해서 이뤄질 수 있으며, 이를 위한 정부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제약산업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기존의 generic industry로서의 제약산업은 限界(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본이 자유화되며 시장이 개방돼 우리의 제약산업이 한국의 제약산업만이 아닌 세계 제약산업의 일부분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의약분업을 통해 우리는 세계의 제약산업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음을 이미 보았습니다.
기업으로서도 제약산업은 홀로서기보다는 M&A를 통한 경쟁력 배양이나 경영 합리화를 다져야 할 때입니다.
脆弱(취약)한 유통구조의 개선도 절실한 과제입니다.
의약분업을 통해서 또는 외국자본의 도입으로 유통은 믿을 수 있는 서비스업체로서의 거듭남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약업계의 중추세력으로서 약사들은 모든 의약품을 책임지는 직업인으로, 약학교육기관이나 약사단체 또는 동네약국은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려는 노력을 아낌없이 傾注(경주)해야 합니다.
21세기는 변화의 시대입니다. 이제 변화를 좇아가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 스스로 변화를 꾀하며 나아가서는 변화를 이끄는 세력, 주인공이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또 그 변화는 nano second의 단위로 이뤄짐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 변화의 시대에 `약업신문'은 정확하고 신속하게 소식을 전달하는 `매체그룹'으로서 어느 때보다도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不撓(불요), 不倦(불권), 不驕(불교)의 정신으로 매진할 것임을 다짐합니다. 새해에 약업계 여러분의 健勝(건승)하심을 기원합니다.
2001년 새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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